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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기준
공지
11-14
게임
위주. 거의 플레이 완료한 걸 씁니다.
별점은 그때그때 다르지만 대체적인 기준 :
~★★☆ : 특정 이유로 별로라고 느꼈거나 재미가 없었다.
★★★ : 개인적으로 크게 재밌는 건 아니었지만 무난했다.
★★★☆~ : 작품성을 느꼈고 개인적으로도 재밌었다.
가급적 스포 없이 or 블러처리를 하지만
스포가 많아지거나 내용이 길어지면 이 게시판에 마저 작성합니다.
LINK
애니
03-28
add_reaction
BanG Dream! Ave Mujica
완결
부시로드
내 생각엔 얘네도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프리즘 점프를 뛰는게 더 효과적이었을 거라고 봄...
아베무 빨리 안 보면 곰팡이 핀대서 완결 2주 전에 후다닥 탑승한 결과: 마음에 곰팡이가 피다....
나 진짜 이렇게 아침드라마같은 애니 처음 봐
이 애니에 말 얹는 건 삼류입니다
걍 즐기면 이류고요
안 본 사람이 일류입니다
여기까지는 joke고....
솔직한 감상이라면 전 막장을 좋아하기 때문에 재밌었다는 축이고 막장이란 건 욕나오게 만들면 성공이라서 온갖 후세터 쏟아내게 만드는 시점에서 아베무지카는 성공하고 만 거임...
이제 그들은 까도 빠도 미치게 만드는 저력을 보유했음 뭘 해도 될 거임
애니 전체적으로 가장 불만이었던 점은 역시 모르티스 분량 때문에 전반적인 서사분배 밸런스가 맞지 않고 저는 우미리가 제일 관심가진 캐였다는 슬픈 사실인데요...
우미리의 심리가 이해 못할 정도로 대충 풀리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왜 우미리가 많은 밴드 중에 아베무지카를 선택했는 지는 솔직히 충분히 납득될 정도는 아니었음(ㅋㅋ)
디스럽션은 너무 2인자캐커플같았니...? 저긴 구앤오들이 드글드글하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을 의문에 빠뜨린 ooo의 존재...
걍 맥거핀이라고 할 거야?ㅠㅠ 그래도 속편 제작이 확정됐으니 뭐 이젠 냅두겠습니다 풀긴 하겠지
어쨌든 아베무지카라는 밴드에 대해서는 "잘못 코딩했는데 대충 돌아가기는 하는 상태" 같아서 웃기네요...
진짜 딱 이 감상임 웃겨...
지지배들....나참
다 CP로 엮어주는 13화 아저씨다!!!
자 막화아저씨가 왔어요~~ 3분만에 서사뚝딱~~
저기..저희는 11화동안 수습도 못해서 1화만에...
괜찮아, 이리온.
게임
02-27
1
add_reaction
영웅전설 섬의 궤적
감상 중
falcom
게임이 아니라 자캐커뮤라고 생각하면 상당히 많은 의문이 풀리는 게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섬의 궤적…
4편씩이나 되는 바람에 너무 롱런이라는 느낌은 들지만 그래도 장점이 굉장히 뚜렷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RPG로서는 치트키라고 할 수 있는 요소인 학원물로 시작해서
성장후 진영대립 같은 전개도 그렇고 (너무 자커러적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까?)
캐릭터들에게 정이 들면 이 아이들의 러닝을 넘어 미래를 보고 싶다…! 라는 욕구를 정말 잘 충족시켜주는 시리즈…
…인데…
일단 긴 게 문제임
그러나 이 긴 게임을 한 유저라면 분명히 특정 캐릭터에게 마음을 빼앗겼기에 플레이를 했을 거라는 확신이 있음ㅋ
팔콤 타 작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궤적 시리즈는 확실하게 캐릭터 위주의 스토리예요.
그러니까 자꾸 자커 소리를 하는 거임 등장하는 모든 인물에게 매력을 부여하고 유저가 빠져들게 하는 것이 궤적의 특징이에요
심지어 모브 캐릭터들도 전부 이름이 있고 전전전전작에서 잠깐 퀘스트에 나왔던 모브가 갑자기 근황을 알려주거나 메인 스토리에 엮이기도 함
다만 그러다보니 단점도 명확한데 스토리가 이렇게나 긴데 캐릭터 중심의 사건 전개를 하다보니 사건이 캐릭터에 맞춰 돌아가게 됨
자캐커뮤에선 항상 그런 소리를 하잖아요… 러너 캐릭터는 모두 오너가 있고 교류를 위해서는 모두가 매력을 가져야 하므로 어떤 모럴 해저드를 가진 캐릭터라도 객관적으로 비평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민감한 소재는 가급적 피하고 오너의 역량을 믿지 않는다는 풍조 말이죠
궤적 시리즈가 이게 진짜 심각함
모든 캐릭터가 '욕먹지 않고 사랑받기 위한' 조형이 되기 위해 너무나도 애썼다는 것이 거의 강요 수준으로 느껴짐ㅋㅋㅋ
비단 플레이어블 캐릭터뿐만 아니라 시리즈 최중요 메인 빌런에게까지 이런 굴레가 씌워지다보니 악역이 악역다운 포스가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마냥 이해나 동정이 가는 것도 아니고…
이 게임을 예전에 플레이 했었다가 한번 더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단점이 더 크게 두드러져 보이더군요….
하지만 이건 뒤집어 말해서 캐릭터에게 큰 매력을 느꼈다면 그에 상응하는 ~~자캐복지~~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임ㅋㅋㅋ
실제로 1회차의 저는 그 장점을 정말 크게 누렸습니다. 솔직히 제 최애는 자캐복지의 가장 큰 수혜를 누린 캐릭터이기도 하고(ㅋㅋ)
결론: 궤적 시리즈도 팔자다.
누가 스토리 다 알려면 평균플탐 30시간인 겜 13개 깨야 하는 게임 해주는데요
근데 코꿰인 캐가 있다면 하시게 될 겁니다…
도서
01-18
1
2
add_reaction
메달리스트
감상완료
츠루마 이카다
내용에 집중을 할 수가 없음…
이번에 애니화도 됐고 그 전부터 많이 들어본 만화라 한번은 보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할인을 30%나 하는 바람에 더는 외면할 수 없게 되어…
내용에 대한 어떤 가치판단은 딱히 들지 않고 재밌었다 & 엘리트 스포츠는 역시 잔인하구나…
아무튼 10권 후루룩 읽을 정도로 재밌었네요 안 그래도 요즘 집중력이 나락을 가서…
읽기 직전에는 김연아 선수 오마주 관련으로 미심쩍은 부분이 있을까 고민을 했는데 딱히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세계관 최강자가 죽음의 무도를 춘다 → 음 김연아군… (이러고 끝)
일본이 피겨 강국은 맞지… (이러고 끝)
확실히 강국답게 시스템에 대한 얘기를 많이 다뤄서 그 지점도 재밌었다네요
어린아이에게 상냥하지만 사람 대 사람으로서 존중하고 인격체로 대하는 어른들의 묘사가 좋다는 리뷰로도 많이 들었는데…
아무튼 캐릭터보다도 그냥 피겨계에 대한 얘기가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김연아 선수의 현역 시절에도 막연히 '잘 한다'라고만 알고 있었고 피겨 자체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는 채로 봐서 그런 듯해요
굳이 캐릭터에 대한 얘기라면 앤캐를 닮은 모 캐릭터가 자꾸만…
고등학생과 프로 시절 얘기로 넘어가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선이 너무 좋아서…
도서
12-24
add_reaction
트렌드 코리아 2025
후기
밈에 통달하신 여러분께는 별로 새로울 것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어떤 환경에서 발생했고 사람들의 선호가 단순히 기호일 뿐만 아니라 경제상황을 반영하고 있다는 것을 정리된 문장으로 보는 건 꽤나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만 해도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말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걸 '토핑경제'라는 단어로 소개한단 말이죠
산업혁명은 찍어낸 기성품을 싼 가격에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되었지만
이제 그런 걸로 만족할 수 없게 된 소비자들은 기성품을 고르면서도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호하게 되었다는 말이네요
지비츠로 크록스를 꾸미는 것과 요거트 아이스크림 토핑을 고르는 건 같은 맥락이라는 뜻입니다
막연하게 뭐가 유행이네~ 하던 것을 정리된 글로 봐서 좋았어요
한편으로는 난 그냥 오타쿠일뿐인데...라는 마음으로 읽은 것도 없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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